그림일기장

[일기를 꺼내어 보다] 2025년 6월 1일의 그림일기_병문안/등산/전시회 관람

육두만(하루에 육을 두 번 만나자) 2026. 6. 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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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그림일기를 그리는데 지난 일기를 한 번씩 들추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블로그를 쓰면 루틴화 될 것 같아 시작해 봅니다.
당시의 기억을 되살려보고 지금의 느낌도 적어나가 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나고 보면 시간의 빠름은 언제나 크게 다가옵니다.
5월 30일에는 회사동료분 어머니 입원 면회 다녀오고 부천역 향원에서 짜장면과 멘보샤 먹었었네요.
맛집으로 소문나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2025년 5월의 마지막날에는 용문산을 처음 올랐는데 많이 힘들었습니다.
설악산에 다녀왔을 때처럼 다리 통증이 있었습니다.
유명한 용문사의 오래된 은행나무를 보았습니다.
경의중앙선으로 용문역에서 청량리역으로 와서 청량리 고향집에서 순대국을 먹었습니다.
역시 청량리에서 순대국은 청량리고향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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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에는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전시했던 각종 수집품들을 관람했습니다.
기념품으로 사람들 개개인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경동시장과 청량리시장구경을 마치고 자전거로 잠실까지 이동했습니다.



그림일기는 간단하지만 하루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지난 일기를 들추어보는 시간도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쓸 수 있도록 만드는 동력을 만들어줍니다.
앞으로 그림일기로 블로그 글을 작성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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