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내린 비로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대방역에서 노량진역 방면으로 걸어서 유한양행으로 향합니다.올해 새로 단장해서 연 윌로우하우스를 방문하기 위해서입니다.높은 공장 굴뚝이 옛 공장임을 알 수 있습니다.윌로우하우스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74옛 대방동 유한양행 사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바꾸었습니다.옛 스타일의 깔끔한 붉은 벽돌로 만들어진 건물입니다.공장 앞마당은 야외공원으로 꾸며져 있습니다.전시장은 10시부터 개장합니다.조금 일찍 방문했기때문에 1층 가배도 옆 휴게공간에서 기다립니다.책도 읽을 수 있고 콘센트도 있어 전자기기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10시가 되어 1층에 위치한 카페로 이동했습니다.주문을 하고 자리를 잡은 곳 창밖으로 보이는 윌로우하우스 전경을 담아봅니다.가배도는 첫 방문입니다.한국적인 미가 인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