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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독서02] 되받아 치는 기술_이오타 다쓰나리

*맹자 왈 : 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정확하게 급소를 찌르는 한마디가 필요!*막말하는 사람 → Yes but 전략."일이 느려" →"예 맞아요, 당신에게 배워서요."*생색내기 좋아하는 사람 → 빚을 묶어두기 좋아하는 사람이다.*"나 때는 말이야" 하며 옛날이야기 늘어놓는 사람 →세대 차 느끼게 해 준다: "저는 그때 태어나지도 않았음."*같은 말 끊임없이 반복하는 사람→무심, 무반응, 무표정으로 대응 (타인의 반응을 갈구하는 자에게 효과적).*소문 옮기기 좋아하는 사람 (인간관계 지뢰밭, 공범을 만들려는 자)→말귀 못 알아듣는 척: "글쎄요, 잘 모르겠는데요." (바보 전략), "아~ 네..."*반말로 친한 척하는 사람→꼬박꼬박 존댓말로 거리 두기.*자기 이야기 끝없이 늘..

각종 정보 05:54:36

[경기둘레길] 바다 위를 걷고 숲 속을 거닐다! 경기둘레길 안산 49코스(2)_전곡항~대부도 대선방조제

전곡항~대선방조제(1)에서 이어집니다.경기둘레길 49코스 전곡항에서부터 시작하여 탄도방파제, 안산대부광산을 지나왔습니다.멋진 철새들의 모습도 보았습니다.들을 지나서 작은 언덕을 올라오니 도로가 보입니다.전곡항에서 탄도항을 거쳐서 대부도로 이어지는 도로입니다.관광지의 왕복 2차선 도로는 주말을 맞이하여 나들이 나온 차량들이 많습니다.작은 항구와 도로와 접한 곳에는 몇몇 횟집 등의 음식점들이 모여있습니다.도로를 건너서 음식점들을 지나면 좌측으로 산길이 이어집니다.눈 쌓인 작은 산길을 조금 걸으면 다시 바닷가를 만납니다.바람을 그대로 만나는 방조제가 앞에 나옵니다.바람개비가 바람의 속도를 못 이기는 듯 소음을 내며 힘차게 돌아갑니다.방조제의 앞쪽에 눈이 쌓여있는 것이 마치 극지방의 빙하 같아 보입니다.방조제를..

[경기둘레길] 안산49코스 전곡항에서 대선방조제까지(1)_안산 대부광산의 풍경

48코스를 이어서 바로 49코스를 이어 걷습니다.경기둘레길 안산 49코스라는 이름처럼 화성에서 안산으로 경계를 넘어갑니다.경기둘레길 49코스는 서해랑길 89코스와도 동일합니다.두루누리앱을 이용해서 길을 따라갑니다.이코스는 전곡항에서 대부도로 이동합니다.파란색 철망문으로 가면 군부대입니다.위쪽길을 따라 걸어갑니다.우측으로는 도로가 이어집니다.탄도방파제길을 걸어가면서 전곡항 방면을 바라봅니다.전곡항과 제부도를 잇는 케이블카도 보입니다.화성특례시에서 안산시로 넘어가는 탄도방파제의 중간지점입니다.탄도방파제로 인해 대부도와 이어집니다.멋진 전망을 계속 즐겨봅니다.한적한 항구의 모습입니다.활기찬 봄날을 위한 쉼의 풍경입니다.방파제가 끝나는 지점에서 도로 위로 올라갑니다.길이 없고 경사를 올라가야 합니다.도로에 올라..

[경기둘레길] 차 없어도 괜찮아! 경기둘레길 화성 48·안산 49코스 대중교통 이용방법

경기둘레길 48코스 제부도 입구에서 다시 시작합니다.지난주 제부도입구에서 수원방향으로 가는 1004번 버스를 타고 고색역에서 수인분당선으로 귀가했습니다.다시 제부도 입구로 가기 위해 수원역에 도착했습니다.수원역에 도착하니 1004번 버스 출발시각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수원역 환승센터 4번 홈에 서둘러 도착했습니다.1004번 버스 배차간격이 30분마다 있는데 다행히 시간에 맞추어 버스에 탑승했습니다.버스는 약 1시간 20분을 달려 제부도입구에 도착했습니다.주말 눈내린 날이라서 그런지 버스손님은 많지 않았고 그마저도 화성시내에서 모두 내려 이후부터는 혼자 탑승한 상태로 제부도입구까지 왔습니다.못다 걸은 경기둘레길 48코스와 49코스의 일부를 걷고 대선방조제에서 오늘의 걷기를 마쳤습니다.버스정류장에 도착하니..

[2026독서01]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_김민식 지음

김민식 지음*버텨야 하는 이유I wish I could tell you it gets better.But, it doesn't get better. You get better."상황이 좋아질 거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그렇지는 않을 거야. 대신 네가 더 나은 사람이 될 거야."*인생을 바꾸고 싶다는 각오로 공부하고 싶다면 : 무조건 책 외워라.*영어 잘하는 비결 : 간절함 \ 인생 바꾸고 싶다는...*20대에는 (Love, Travel, Read)*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외워라.*짜투리 시간 활용능력이 회화 공부의 경쟁력 기상 후 20분, 지하철 20분, 걷는 10분, 자기 전 10분*꺼내보기 습관 → 수시로 암기했던 것을 더듬어 보기*예습, 복습 중요책의 부록편에 영어회화 영어암송 100일의 기록..

각종 정보 2026.01.29

[경기둘레길] 화성48코스 마무리_ 제부도입구에서 전곡항까지

지난주 경기둘레길 48코스 궁평항에서 제부도입구까지 걸었습니다.이번 주에 다시 제부도입구에서 나머지 48코스 걷기를 시작합니다.제부도입구 로터리에서 하차했습니다.차가운 공기가 바로 얼굴에 느껴집니다.버스정류장에서 길을 건너서 루트를 따라갑니다.서해랑길과 경기둘레길 화살표 표시가 나란히 붙어있습니다.밤에 눈이 내린 다음날이라서 인도에는 눈이 어느 정도 쌓여있습니다.이미 걷기를 시작한 분의 발자취가 남아있습니다.오리들이 소리를 내며 하늘을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모습이 보입니다.겨울철새들의 군무가 기대됩니다.제부도 입구 근처까지 다니는 버스들의 차고지를 통과합니다.탑승하고 온 버스도 이곳이 종점입니다.차고지를 지나면 좌측으로 해안가가 보입니다.갯벌 위에 눈이 쌓여 있습니다.바다와 섬 그리고 갯벌이 어우러진 서해..

[경기둘레길] 화성48코스 궁평항에서 제부도입구까지(2)

궁평항에서 제부도입구까지(1) 편에서 이어집니다.궁평항에서 걷기를 시작하여 한맥중공업까지 해변길을 걸어왔습니다.이어서 포스팅을 시작합니다.도로를 만나서 공장옆을 따라 걷습니다.자전거길과 도보길을 공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경로입니다.곧이어 좌측으로 방향을 돌려 해안도로를 따라 걸어갑니다.물이 빠진 갯벌도 나름대로 운치가 있어 지루함은 없습니다.걸어왔던 해변길이 보입니다.백미항이 멀리 보입니다.물이 조금씩 들어오는 모습이 보입니다.밀물이 들어오는 모양입니다.해안도로를 따라 계속 걸어갑니다.오늘 걷기 경로의 여정중 처음으로 도보길을 걷는 두 분과 만났습니다.마주 오는 두 분이 먼저 인사를 건네어주십니다.가장 높은 곳에서 바다의 풍경을 한동안 바라봅니다.핸드폰으로 가볍게 스케치를 합니다.물이 계속 들어오면서 갯벌..

[경기둘레길] 화성48코스_궁평항에서 제부도 입구까지(1)

오랜만에 길을 나섭니다.추운 겨울철에는 날씨도 춥고 황량함이 싫기도 해서 많이 다니지 못했습니다.오늘은 오랜만에 경기둘레길을 걷기 위해 화성시로 왔습니다. 수원에서 시내버스를 이용해서 궁평항에 도착했습니다.일요일 항구에는 생각보다 생기가 느껴집니다.항구의 수산시장은 넓고 규모가 큽니다.다양한 생선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해산물을 사러 온 사람들로 시장 안은 활기를 띕니다.점심시간이 넘어 궁평항을 바라보며 간단히 요기를 합니다.선박들이 항구에 있는 모습을 보니 바다에 온 느낌이 납니다.어느 센가 갈매기 한 마리가 가까이에 있습니다.항구를 한 바퀴 돌고 오늘 걷기 여행의 시점으로 향합니다.썰물로 물이 빠져 갯벌이 드러나 있습니다. 경기둘레길 스탬프함을 찾았습니다.궁평 낙조길의 입구 도로가에 위치해 있습니..

[경기둘레길] 화성48코스 시점 궁평항과 제부도 교차로 교통편

경기둘레길은 경기도 외곽을 도는 구간입니다.자연의 정취를 그대로 느끼는 것이 좋지만 중심지에서 먼 곳을 갈 수밖에 없는 접근성의 문제가 가장 큰 단점입니다.경기둘레길 서쪽 구간은 서해 바다에 인접해 있습니다.오늘은 48코스인 궁평항과 전곡항 구간을 걷기 위해 화성으로 향합니다.다행히 수원역에서 궁평항으로 가는 교통편이 있습니다.400번 버스로 수원동부차고지에서 수원역을 경유하여 궁평항으로 가는 긴 노선입니다.버스 배차간격도 깁니다.수원역까지 이동해야 되므로 버스 시간은 운에 맡겼습니다.하늘이 흐린 일요일 수원역에 도착하니 오전 11시 15분 전입니다.400번 버스 도착시간을 보니 15분 남아있는 상황입니다.이 정도면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11시에 버스에 탑승했습니다.버스는 수원을 벗어나 화성시내를 통과..

서울시립미술관 《최재은 : 약속》 전시 관람

최재은 작가님의 현대미술 전시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진행 중입니다.이번 전시는 2026년 4월 5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1층에서 이루어집니다.1층 로비에서부터 눈에 띄는 조형물이 관람객을 맞이합니다.입구의 조형물은 1974년 에티오피아에서 발굴된 320만 전년 화석인 최초의 인류로 추정되었던 루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작품입니다.여성성을 드러내는 골반형태라고 합니다.조형물을 지나서 검은 막이 쳐진 공간 안으로 들어갑니다.현 시각 바다의 수온이 표출되는 바다의 영상 앞에 죽은 산호가 매달려 있습니다.다음 공간으로 이동했습니다.큰 돌 위에 직은 돌이 올려져 있고 주위에는 이끼가 둘러져있습니다.마치 바다 위에 떠있는 섬 같습니다.돌을 자세히 보면 이끼들이 돌 위로 올라가고 작은 모습으로 돌의 틈바구니에 움츠리고..

각종 정보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