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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둘레길] 바다 위를 걷고 숲 속을 거닐다! 경기둘레길 안산 49코스(2)_전곡항~대부도 대선방조제

전곡항~대선방조제(1)에서 이어집니다.경기둘레길 49코스 전곡항에서부터 시작하여 탄도방파제, 안산대부광산을 지나왔습니다.멋진 철새들의 모습도 보았습니다.들을 지나서 작은 언덕을 올라오니 도로가 보입니다.전곡항에서 탄도항을 거쳐서 대부도로 이어지는 도로입니다.관광지의 왕복 2차선 도로는 주말을 맞이하여 나들이 나온 차량들이 많습니다.작은 항구와 도로와 접한 곳에는 몇몇 횟집 등의 음식점들이 모여있습니다.도로를 건너서 음식점들을 지나면 좌측으로 산길이 이어집니다.눈 쌓인 작은 산길을 조금 걸으면 다시 바닷가를 만납니다.바람을 그대로 만나는 방조제가 앞에 나옵니다.바람개비가 바람의 속도를 못 이기는 듯 소음을 내며 힘차게 돌아갑니다.방조제의 앞쪽에 눈이 쌓여있는 것이 마치 극지방의 빙하 같아 보입니다.방조제를..

[경기둘레길] 안산49코스 전곡항에서 대선방조제까지(1)_안산 대부광산의 풍경

48코스를 이어서 바로 49코스를 이어 걷습니다.경기둘레길 안산 49코스라는 이름처럼 화성에서 안산으로 경계를 넘어갑니다.경기둘레길 49코스는 서해랑길 89코스와도 동일합니다.두루누리앱을 이용해서 길을 따라갑니다.이코스는 전곡항에서 대부도로 이동합니다.파란색 철망문으로 가면 군부대입니다.위쪽길을 따라 걸어갑니다.우측으로는 도로가 이어집니다.탄도방파제길을 걸어가면서 전곡항 방면을 바라봅니다.전곡항과 제부도를 잇는 케이블카도 보입니다.화성특례시에서 안산시로 넘어가는 탄도방파제의 중간지점입니다.탄도방파제로 인해 대부도와 이어집니다.멋진 전망을 계속 즐겨봅니다.한적한 항구의 모습입니다.활기찬 봄날을 위한 쉼의 풍경입니다.방파제가 끝나는 지점에서 도로 위로 올라갑니다.길이 없고 경사를 올라가야 합니다.도로에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