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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1일의 그림일기를 찾아봅니다.
승강기 때문에 바쁜 하루를 보낸 날이었습니다.
퇴근길은 청담에서 자전거를 타고 문정까지 달렸습니다.
지금은 근무지가 바뀌어 청담에서 더 이상 자전거 타기가 어려워진 현실입니다.
항상 그 당시를 즐기며 순간순간을 느껴가야 합니다.

6월 22일에는 늦은 잠을 잤습니다.
늦은 잠을 잘 수 있는 것도 큰 행복입니다.
최근에는 언제 취침에 들어가든 새벽 5시가 되면 눈이 떠집니다.
업어가도 모를 그때가 그립습니다.
일주일 전에는 동료들과 캠핑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공기가 좋아서인지 기분 때문인지 캠핑 가면 주량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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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3일에는 전기기사공부를 지속하고 있었습니다.
노후대비를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역시 목표를 명확히 하면 지속하는 힘이 늘어납니다.
2024년의 봄, 여름, 가을은 전기기사 공부와 함께한 나날이었습니다.
전기기사 자격증을 추가해서 노후대비의 기본바탕을 조금 더 굳건하게 만들었습니다.
더 견고하고 가치 있는 것을 만들어야 한다는 욕심이 계속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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