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연의 주제는 전통적으로 자리 잡고 있는 주식, 부동산, 채권에 미국시장을 추가하였고 거기에 가상자산시장까지 확장되었습니다.
어제는 해외투자관에서는 김승주 교수의 가상자산 스팩트럼이라는 강의와 이효석, 윤수목 대표의 크립토가 바꾸는 미래금융을 들었습니다.
오늘은 경희대 교수이자 인지과학자로 알려진 김상균 교수님의 강연입니다.
김상균 교수님은 AI와 로봇에 대한 저서도 여러 권 펴냈습니다.
강연을 쉽게 해 주셔서 알고 있는 내용의 확인과 함께 모르던 내용을 알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엔비디아가 AI의 거인이다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상황입니다.
엔비디아를 계속 가지고 있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은 강연자의 경우 5년 전에 샀던 것을 아직 보유하고 있다는 것으로 답을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그리고 아마존이 클라우드 플랫폼을 장악해서 기초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이런 바탕 위에 앞으로는 더 높은 단계의 AI애플리케이션과 AI서비스에 기회가 있다고 합니다.
중동의 한 AI회사는 병원에 환자를 진료할 때 의사와 AI의사가 협업을 통해 진료하는 예를 들어 벌써 AI서비가 많은 부분에서 적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버라이즌은 구글 AI를 이용해서 고객상담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직원을 감축하지 않고 콜센터직원이 AI를 이용하여 고객응대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서비스품질이 높아져서 CS파트의 매출이 40%나 상승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피지컬 AI 단계로 넘어가는 초입에서의 로봇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강연자는 4년 전 테슬라가 소개한 옵티머스 영상을 보여줍니다.
그 영상에서 로봇은 실제가 아니라 로봇복장을 한 연기자였습니다.
모두 그 모습에 황당해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테슬라가 보여주는 옵티머스가 실제로 그들이 장담했던 그 모습으로 완성되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인간을 닮은 로봇인 휴머노이드는 미국과 중국이 쌍두마차입니다.
중국은 이 분야에서 원천기술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저자의 책 휴머노이드를 읽어 보아야겠습니다.
AI는 전기처럼 모든 산업을 재편하는 문명인프라로 작동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충격처럼 다가오는 말입니다.
전기의 발명은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놓은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그에 상응하는 정도의 강력한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는 AI에 대한 관심을 항상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연자는 앞으로의 부에 대해 확신합니다.
AI시대의 핵심은 연결
김상균교수는 최근 소설을 출간했는데 이 것도 AI에게 물어보면서 집필했다고 합니다.
AI의 활용은 무궁무진하고 AI를 누가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부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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