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길영 마인드마이너의 책은 감히 필독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시대예보 시리즈 이번에는 '시대예보:경량문명의 탄생'이라는 제목으로 나왔습니다.

AI의 무서운 발달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는 빠른 변화에 따라가야 합니다.
생존을 위해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니라 따라가야 합니다.
AI가 또 다른 협력자로서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빅테크 기업들 CEO들은 더 이상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기본적인 신입사원이 지원할 수 있는 업무를 AI가 대부분 커버 가능해졌다는 것입니다.
국내의 변호사 사무실에서도 AI가 인턴사원보다 더 보고서를 잘 만들어 정직원으로의 채용을 하지 않을 계획이라은 말도 나옵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량 조직은 경량 조직화되고
경량문명의 사람들은 자신의 전문분야에 특화되어야 합니다.
프로젝트가 시행되면 준비된 전문가들이 만나 일을 합니다.
그리고 단기간 동안 최선의 목표를 향해 일을 하고 흩어집니다.
이 짧은 과정에서 각기 전력을 다하는 개인들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전력을 다하고 인간성이 좋아야 이다음에 또 만나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AI시대에 조직과 개인이 처한 변화와 위기의 과정에서 그에 따른 대처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언제나 변화에 경각심보다는 슬기로운 대안과 실행을 위한 좋은 지침서의 도서입니다.
경량문명의 새로운 규칙에 책의 모든 내용이 귀결됩니다.

*AI라는 거대한 상승기류와 함께 모두는 공중을 누빌 날개를 얻었다
*소수인력이 거대한 일 하게 된 동력은----전문화 강화
*새로운 패러다임 : 가벼운 존재만이 생존할 것
*대담한 소수의 등장, 협업이 인류로 넓히고 동료를 시스템으로 확장 + 인공지능 → 경량문명
*하기 힘든 일 → 돕기 → 부지런한 지능
하기 싫은 일 → 돕기→ 거대한 지능
*경량문명의 또 다른 중요한 특징은 변화가 특정소수에 선별적으로 오는 게 아니라 모두에게 한꺼번에 온다는 점이다.
*에이전트의 등장, 에이전시의 몰락
*혼자뛰는 경기의 승자는 언제나 '나'
*경량조직의 리더는 위계의 꼭짓점에 있는 평가자가 아니라 '장'을 열어주는 사람이며 기회를 연결해 주는 안내자
*경량문명은 자기가 하는 일에 정당성을 느끼게 해서 구성원의 자발적의지 발현시켜야 한다.
*이제 새로운 문명은 생산성에서 인간의 시간이라는 제한된 자원에 의지하지 않는다.
*새로운 외로움 - 외로움을 돕는 산업이 유망
*사람이 만든 기술이 구로를 가볍게 만들고, 사람의 지혜는 의미를 더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무거운 세계의 질곡을 넘어 더 가벼운 문명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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