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고 걷고 뛰고

생감자의 구수한 옹심이, 가평 설악터미널 옆 '생감자옹심이' 첫 방문기

육두만(하루에 육을 두 번 만나자) 2026. 2. 27.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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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야산 등산과 경기둘레길 24코스의 종착지정 이 가까워지는 지점에서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경기가평 설악 맛집인 옹골지기에 방문했습니다.

신천사거리에서 설악터미널 방연으로 가면 옹골지기가 위치해 있습니다.
새로 지은 건물에 건물 앞 주차공간이 넓습니다.

입장을 한 시각은 오후 3시가 갓 넘은 시간이라 식당내부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자리를 잡고 테이블에 설치된 키오스크로 옹심이를 주문하고 결제했습니다.(12,000원)

잠시 후 김치반찬이 나오고 옹심이가 나왔습니다.
양은 적당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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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가 들어간 옹심이 국물이 구수합니다.
옹심이도 쫀득쫀득 합니다.

걷기 여행으로 고픈 배를 건강한 식사로 잘 마쳤습니다.
김치가 신선하고 맛이 좋습니다.
그러나 김치의 강한 맛이 옹심이의 조금은 심심하고 구구한 맛을 희석시키는 것 같아서 옹심이만의 본연의 맛을 느끼려면 김치는 먹지 않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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