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고 걷고 뛰고

곤지암 소머리국밥 최미자 소머리국밥 본점 방문

육두만(하루에 육을 두 번 만나자) 2025. 9. 7.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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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역까지 걷기를 마치고 곤지암천을 건터서 곤지암읍내를 통과합니다.
여러 곤지암 소머리 국밥집 중 최미자 소머리국밥을 방문했습니다.

주말에도 영업을 하고 주차장도 넓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본관에서 도로 건너편에 신관도 위치해 있습니다.

입구

입구로 들어가면 대기할 수 있는 현관이 있고 화장실이 있습니다.
좌측으로 식당 안으로 들어가면 카운터에서 자리를 안내해 줍니다.

기본찬

두껍고 무거운 나무의자와 식탁이 인상적입니다.
소머리 국밥(15000원)을 주문하면 바로 반찬류가 준비됩니다.
종업원분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입니다.

넓은 홀만큼이나 주방도 매우 큽니다.
개방형 주방으로 위생에도 자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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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국물을 끓이고 있습니다.
반찬 추가도 빨리빨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미자 소머리국밥

소머리국밥이 나왔습니다.
토렴식으로 고깃국물에 밥이 말아져 나옵니다.
두터운 머리 고기를 한점 들어 양념장에 찍어 입에 넣는 순간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두텁지만 부드러운 고기가 입에서 녹습니다.국물도 약간 진득한 깔끔한 맛입니다.
이름난 이유가 있습니다.
건강한 식사를 했다는 느낌의 최미자 소머리국밥 방문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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