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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근처 중화요리 맛집 아리산 첫 방문 탕수육이 맛있는 집

육두만(하루에 육을 두 번 만나자) 2025. 9. 29.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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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근처에는 맛집이 많습니다.
전통적으로 시청 등 관공서 주변에는 그렇습니다.

오늘은 부천시청 바로 옆에 위치한 중화요리 집을 방문했습니다.
아리산이라는 빨간 간판의 중국음식점입니다.

1998년부터 영업을 시작했으니 업력이 오래되었습니다.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면 우측에 위치해 있습니다.
내부는 예스러움이 묻어나는 인테리어입니다.

영업시간은 위 사진과 같이 오전 11시 30분에 개점을 합니다.
일요일은 쉽니다.
착한 가게 명판도 붙어있습니다.

내부로 들어가니 둥근 원형의 탁자가 이체로움이 느껴집니다.
여러분이 식사를 하고 있고 다행히 한자리가 남아있습니다.

자리를 잡고 첫 방문이라서 메뉴판을 요청했습니다.
가격이 전체적으로 착합니다.
간짜장과 탕수육(중)을 주문했습니다.

아리산 탕수육
탕수육

먼저 단무지, 양파, 깍두기가 준비되고 조금 기다린 후에 탕수육이 먼저 나왔습니다.
부먹으로 나옵니다.
방금 한 듯 따듯한 김이 올라옵니다.
탕수육 덩어리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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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점을 맛봅니다.
달싹한 소스에 튀김이 바삭합니다.
그리고 고기도 큼지막합니다.
만족스러운 맛입니다.

간짜장

다음으로 간짜장이 나왔습니다.
메추리알이 면에 올려져 있습니다.
짜장을 면에 붓습니다.
짜장은 물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잘 비벼서 짜장면을 맛봅니다.
면발이 조금은 질긴 느낌이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탕수육이 맛이 좋았습니다.
착한 가격에 만족스러운 중화요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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