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고 걷고 뛰고

남대문시장 줄서는 만두 맛집 가메골 손 왕만두 포장

육두만(하루에 육을 두 번 만나자) 2025. 11. 17.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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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에서 남대문시장으로 나와서 시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시장 안은 많은 사람들로 활기를 띕니다.
거리 씨앗호떡(2000원) 가게는 줄을 서서기다리는 사람들로 호떡집에 불이 났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입니다.

칼국수 보리밥 골목도 다닥다닥 붙어서 음식을 먹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외국인들도 다닥다닥 옆사람과 붙어서 식사 중입니다.
가메골 손 왕만두 집 앞은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옆 가게들의 민원 때문인지 점원 한 분이 계속 줄을 끊고 손님을 해산시키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자꾸 몰려듭니다.

줄 밖에서 기다리면 줄을 세우는 분이 한 명씩 불러 가게 앞 줄에 넣습니다.
줄에 들어갔습니다.

김치만두와 고기만두

가게 앞 줄은 구불구불 겹쳐져있습니다.
만두는 고기만두와 김치만두입니다.
가게 1층 안에서는 여러 명이 계속 빠른 손놀림으로 만두를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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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칼국수, 만두)을 먹을 사람은 홀 안으로 들여보냅니다.
줄을 서서기다리는 사람들은 포장손님입니다.
어떤 분은 여섯 박스(1박스 10개)도 가져갑니다.

30분을 기다린 끝에 만두를 샀습니다.
박스에 10개 고기만두입니다.
가격은 12000원입니다.

고기만두

갓 만든 뜨끈뜨끈한 왕만두를 먹어봅니다.
만두는 워낙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남대문 가메골 손 왕만두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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