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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100선_2]성수동 거리의 경쟁력을 보다

육두만(하루에 육을 두 번 만나자) 2025. 11. 22.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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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 100선에 들어있는 성수동거리를 둘러봅니다.

성동구 성수관광안내소

성수역 대합실 1번 출구에 성동구 성수관광안내소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에서 스탬프 도장을 찍을 수 있습니다.

미숙해서 도장이 잘 안 찍혔습니다.
세번을 찍었지만 잘 안 나왔습니다 ㅠㅠ;

올리브영 성수
올리브영 성수

성수역을 나와서 성수동일대를 둘러봅니다.
쌀쌀해진 주중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습니다.

거의 대부분 관광객 같습니다.
주로 중국과 동남아 쪽 분들이 많습니다.

소문난 성수 감자탕 앞은 오후 3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임에도 대기줄이 길게 늘어져 있습니다.
관람객들에게도 소문이 많이 난 것 같습니다.

각종 메이커가 들어선 상점 거리는 활기가 넘칩니다.
성수가 외국 관광객의 필수코스가 된 것 같습니다.

성수 디오르
성수 디오르

고급스러운 모습의 Dior상점 건물은 사진을 남기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름다운 조경과 고급스러운 건물이 핫플레이스가 되었습니다.

성수 탬버린스

맞은편에는 상층에는 골조만 남기고 지하층에 매장이 있는 탬버린스가 있습니다.
최고 상권에 지상층을 포기하는 대가로 특이성을 만든 것입니다.

이런 아이디어는 아무나 내는 것이 아닙니다.
1층에서 바라본 아래 지하층엔 버섯이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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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 마치 폐허 속에서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성수동 거리를 대강 둘러본 느낌은 한마디로 경쟁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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