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고 걷고 뛰고

오랜만에 남산도서관 구내식당 방문 점심식사

육두만(하루에 육을 두 번 만나자) 2025. 12. 1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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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남산 설경 등산을 마치고 하산합니다.

내려오는 길은 남산 버스정류장 삼거리로 다시 내려옵니다.
그리고 우측 아래 순환로 방향으로 향했습니다.
비탈지고 구불한 길을 내려오면 도서관 건물이 보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남산도서관에서 점심식사를 하기로 합니다.
현관 입구로 들어가서 좌측으로 걸어가면 구내식당 출입구가 보입니다.

공휴일에는 백반(6000원)을 하지 않습니다.
메뉴판을 보니 비빔밥, 순두부찌개, 제육볶음, 오므라이스, 돈까스 등 다양한 음식이 있습니다.

입구로 들어가면 식당 안에 작은 매점이 있고 직진해서 배식구 쪽으로 가면 주문 키오스크가 있습니다.
차가워진 날씨에 따끈한 순두부찌개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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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은 대부분 2인석입니다.
주문번호가 현시되면 배식구로 갑니다.

순두부찌개(7000원)를 배식구에서 받아서 자리에 앉습니다.
공기밥과 순두부찌개 그리고 단출한 반찬입니다.
순두부찌개에는 바지락이 두 개 들어있습니다.
7000원에 저렴한 가격의 순두부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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