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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 샤브 칼국수 신중동점 첫 방문 만족

육두만(하루에 육을 두 번 만나자) 2025. 12. 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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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많이 보이는 등촌 샤브 칼국수 체인점입니다.
그런데 등촌 샤브 칼국수는 처음 방문했습니다.

식탁위의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면 바로 준비됩니다.

갈국수와 비빔밥 재료가 모두 식탁에 놓입니다.

보글보글 끓인 버섯과 미나리 건더기를 먹습니다.
국물도 시원하면서 약간 칼칼한 맛이 있어 좋습니다.
건더기를 건저먹고 칼국수를 넣습니다.
잘 우려낸 국물에 들어가 끓인 칼국수도 맛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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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볶음밥을 해달라고 합니다.
볶음밥은 고슬고슬 하게 만들어 줍니다.
샤브샤브에 칼국수 그리고 볶음밥까지 한번에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등촌샤브칼국수 첫 방문인데 역시 듣던대로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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