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고 걷고 뛰고

백반기행에 나온 지평맛집 지평보리밥 방문

육두만(하루에 육을 두 번 만나자) 2025. 10. 23.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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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옛길 평해길 지평향교길을 걷는 도중에 맛집이 있어 방문합니다.
지평양조장에서 나와서 지평초등학교 방면으로 향합니다.

지평사거리에서 초등학교 방면으로 걸어가면 도로 좌측에 지평보리밥이 위치해 있습니다.
개점시간은 오전 10:30분입니다.

보리밥 전문점으로 외부에 간판이 있습니다.
옛집 특유의 바깥채가 있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대문 밖에서 안쪽을 본 보습입니다.
시골옛집의 모습입니다.
자동차가 들어오는 것을 보니 안쪽으로 주차를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집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신발을 벗습니다.
마치 시골집에 온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시골집의 정취를 느껴봅니다.

지평보리밥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온 집입니다.
보리밥을 주문했습니다.(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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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정갈한 반찬과 보리밥 그리고 된장이 한상 나왔습니다.

직접 농사짓은 것으로 음식을 만든다고 합니다.
보리밥에 모든 재료를 넣고 비벼줍니다.
시골의 맛이 가득한 건강이 가득 담아놓은 것 같습니다.

오랜 옛집에서 식사를 맛있게 했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았습니다.
사람들과 차들이 계속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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