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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종로3가역 6번 출구로 나와서 직진하다가 비스듬히 꺾어지는 골목으로 들어가면 오래된 전통의 칼국수 집 찬양집이 있습니다.

1965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해물바지락칼국수 맛집입니다.
외관은 간판이 없는 노포의 모습입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다행히도 자리가 있습니다.
벽에는 연예인들의 사인들로 가득합니다.

메뉴는 단 두가지 해물칼국수와 손만두입니다.
만두도 먹고싶지만 양이 많을 것 같아 참습니다.
해물칼국수만 주문했습니다.

조금 기다리니 칼국수가 나왔습니다.
면, 조개와 파 그리고 김이 올려져 있습니다.
국물을 먹어보니 조개육수 때문인지 깔끔하고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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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드럽습니다.
면은 우동면처럼 탱글탱글합니다.
조금은 덜 자극적인 맛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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