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일임에도 겨울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오랜만에 강원도로 향했습니다.한 달여 전부터 약속된 대학동기 모임을 위해 떠납니다.양양 해변을 만납니다.푸른 바다를 보니 동해에 온 것이 실감 납니다.해변을 따라 소나무 뒤로 동해해변의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집니다.빨갛고 하얀 등대 두 개가 보입니다.숙소에 짐을 풀고 바깥 전경을 감상합니다.푸른 바다 위에 하얀 파도가 연신 밀려오는 장관이 펼쳐집니다.숙소를 떠나 남쪽의 낙산사를 방문했습니다.주차장에 자동차를 세우고 낙산사로 걸어 올라갑니다.주말을 맞이해서 낙산사로 여행온 사람들이 많습니다.낙산사 경내는 화마의 상흔을 이겨내고 있는 모습입니다.먼저 칠 층 석탑의 사찰 내를 들어갔습니다.그리고 또 걸어 올라가서 해수관음상에 도착했습니다.멀리서도 보이는 관음..